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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디자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상생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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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명디자인은 직영인쇄소를 보유한 회사입니다.
직접생산확인증명서 발급기업으로 디자인과 인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문 포토그래퍼를 보유한 희명디자인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전문화된 기획과 촬영을 통하여 최상의 결과물을 보장하며
인쇄물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촬영부터 출장 촬영 서비스를 받아보세요.
고객중심 맞춤형 웹사이트 제작업체 희명웹을 만나보세요.
다년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10년 이상의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를 통해
높은 숙련도의 작업자가 완성도 높은 홈페이지를 제작합니다.
- 정확한 상담을 남겨주시면 안내가 수월합니다.
- 방문 상담을 희망하실 경우 전화문의를 주세요.
- 디자인작업을 제외한 단순 인쇄는 진행이 불가합니다.
희명디자인은 기획,디자인,인쇄까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5년의 업력과 노하우를 겸비한 희명디자인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해보세요.

  • [제본] 인쇄 후 색이 시안과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모니터에서 보는 색(RGB)과 인쇄에서 출력되는 색(CMYK)은 색역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는 빛으로 색을 표현하고 인쇄는 잉크로 색을 표현하므로 같은 색 값이어도 시각 결과가 달라집니다. 또한 종이 종류에 따라 색재현이 달라지는데, 도공지(아트지·스노우지)는 잉크가 표면에 머물러 채도가 높게 재현되고, 비도공지(모조지)는 잉크가 흡수되어 채도가 낮아집니다. 정확한 색을 확인하시려면 인쇄 교정(실인쇄 교정)을 거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디지털 교정으로도 어느 정도 확인 가능하지만, 색에 민감한 인쇄물은 실인쇄 교정을 권장합니다.

  • [제본] 표지 코팅은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떻게 다른가요?

    표지 코팅은 유광 라미네이팅, 무광 라미네이팅, 벨벳 라미네이팅, 소프트터치 라미네이팅이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유광 라미네이팅은 색감과 사진을 강조하는 카달로그·아트북에 어울리며 표면 광택이 강합니다. 무광 라미네이팅은 표면이 매트해 고급감과 차분함을 표현하며 매뉴얼·교재·기업 보고서에 적합합니다. 벨벳 라미네이팅은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감을 동시에 주며 프리미엄 브로슈어·작품집에 사용됩니다. 소프트터치 라미네이팅은 손에 닿는 감촉이 가장 부드러우며 명함·고급 표지에 어울립니다. 라미네이팅은 표지 내구성도 함께 높여줍니다.

  • [제본] 제본 후 표지에 어떤 후가공을 추가할 수 있나요?

    표지 후가공은 박, 형압, UV, 스코딕스, 미싱, 도무송 등이 자주 사용됩니다. 박은 금박·은박·홀로그램 박 등을 표지에 압착해 글자나 로고를 강조하는 가공으로 양장 표지·고급 명함에 많이 적용됩니다. 형압은 종이에 음각 또는 양각으로 도형을 눌러 입체감을 만드는 가공입니다. UV는 표지의 특정 부분에만 광택을 주는 부분 코팅 기법으로 사진이나 로고 강조에 사용됩니다. 스코딕스는 두께감이 있는 광택 처리로 텍스처 표현이 가능합니다. 미싱은 표지나 내지에 박음질 같은 점선을 새기는 가공이며, 도무송은 종이를 특정 모양으로 잘라내는 가공입니다. 후가공은 적용하는 종류와 면적에 따라 일정과 단가가 달라집니다.

  • [제본] 책등 두께(세네카)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일반적인 계산 방식은 내지 두께(μm) × 페이지 수 ÷ 2 입니다. 예를 들어 100g 아트지(약 80μm) × 200페이지 ÷ 2 = 약 8mm 책등 두께가 산출됩니다. 종이 종류별 두께 편차와 표지 두께를 더해야 실제 책등이 완성됩니다. 100g 모조지는 같은 평량이라도 아트지보다 두께가 더 두껍게 나오는 경향이 있어 책등이 약 9~10mm까지 형성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단계에서 인쇄소에 정확한 사양을 확인하고 책등 디자인을 작업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책등 두께가 잘못 계산되면 표지에 인쇄된 제목이 책등에서 어긋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 [제본] 제본별로 책의 두께(책등 너비)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책등 두께는 내지의 평량과 페이지 수, 종이 종류에 의해 결정되며 제본 방식이 직접 두께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100g 아트지 200페이지 책은 약 8mm 책등이 형성됩니다. 무선제본·PUR제본은 내지 블록 두께가 그대로 책등이 되므로 위 계산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양장제본은 내지 블록 두께에 하드보드 두께(보통 2mm 안팎)가 더해져 전체 책 두께가 결정됩니다. 중철제본은 종이를 접어 묶기 때문에 책등이 평면으로 형성되지 않고, 가운데가 가장 두꺼운 형태가 됩니다. 스프링제본은 링 직경이 책등 자리를 차지하므로 사용 링 크기에 따라 외관 두께가 달라집니다. 디자인 단계에서 책등 두께를 정확히 계산해야 표지에 인쇄된 제목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 [제본] 제본 방식에 따라 펼침성이 어떻게 다른가요?

    펼침성은 제본 방식의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스프링제본은 링이 종이를 따로 묶는 구조라 360도까지 접힘이 가능해 펼침성이 가장 우수합니다. 책상 위에 납작하게 펴두고 작업하기 좋습니다. 중철제본은 철심으로 묶는 단순 구조라 180도 가까이 펼쳐지며 양면 디자인이 효과적으로 작동합니다. PUR제본은 접착층이 탄성을 유지해 무선제본보다 펼침성이 우수하며, 두꺼운 책일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무선제본은 책등 접착 구조 때문에 완전한 평면 펼침은 어렵습니다. 양장제본은 사철 방식이면 펼침성이 우수하고, 무선 양장이면 무선제본 수준입니다. 떡제본은 한 장씩 떼어 쓰는 구조라 펼침 개념이 다릅니다.

  • [제본] 제본별 적합한 판형이 따로 있나요?

    판형에 따라 적용 가능한 제본 방식이 좁혀집니다. A4(210×297mm)는 보고서·매뉴얼에 가장 보편적인 판형이며 무선·PUR·스프링·중철 모두 가능합니다. A5(148×210mm)는 단행본·시집에 적합하며 무선과 양장이 표준입니다. B5는 학술 자료집·교재에 많이 사용되며 무선제본이 무난합니다. 정사각 판형(210×210mm 등)은 사진집·아트북에 시각적으로 강하며 PUR과 양장이 잘 어울립니다. 무선제본은 가로·세로 각 120mm 이상이어야 안정적이며, 너무 작은 판형은 책등 접착 면적이 좁아 별도 상담이 필요합니다.

  • [제본] 종이가 두꺼우면 제본이 어려워지나요?

    종이 평량이 올라갈수록 제본 가능 범위가 좁아집니다. 무선제본은 내지 평량이 150g(고급지는 130g)을 넘어가면 접착제가 책등을 잡지 못해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중철제본은 평량이 올라갈수록 철심이 버틸 수 있는 페이지 수가 빠르게 줄어듭니다. 양장제본은 두꺼운 종이도 대응 가능하지만 표지지가 너무 두꺼우면 하드보드에 싸바리 작업이 어려워집니다. 스프링제본은 80~250g까지 폭넓게 대응 가능하지만 두꺼운 종이일수록 더 큰 링 직경이 필요합니다. 종이 결정과 제본 결정은 발주 단계에서 같이 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제본] 무선제본 최대 페이지 수는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한국 인쇄 시장에서 무선제본은 일반적으로 최대 600페이지, 인쇄소에 따라 700페이지까지 작업이 가능합니다. 600페이지를 넘어가면 책등 접착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어 PUR제본 또는 양장제본 사철 방식이 더 안정적입니다. 최소 페이지는 16페이지부터 가능하지만 실무에서는 20페이지 이상이 권장됩니다. 페이지 수와 함께 내지 평량도 확인해야 하며, 평량이 150g을 넘어가면 무선제본의 페이지 한계가 더 좁아집니다.

  • [제본] 중철제본은 페이지 수에 제한이 있나요?

    중철제본은 페이지 수가 반드시 4의 배수여야 합니다. 한 장의 큰 종이를 두 번 접어 4면을 만드는 구조에서 비롯되는 제약이며, 8페이지·12페이지·16페이지처럼 4의 배수로만 작업 가능합니다. 최소는 8페이지부터이며, 최대는 종이 두께와 철심 용량에 따라 약 48~60페이지가 한국 시장 실무 상한입니다. 두꺼운 종이를 사용할수록 페이지 한계가 더 줄어듭니다. 페이지 수가 60페이지를 넘어가는 인쇄물은 중철제본 대신 무선제본이나 PUR제본을 검토하시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 [제본] 책등에 제목을 넣고 싶은데 어떤 제본이 가능한가요?

    책등(spine)에 제목을 넣을 수 있는 제본 방식은 무선제본, PUR제본, 양장제본 세 가지입니다. 이 방식들은 책등 면적이 평면으로 형성되어 인쇄가 가능합니다. 중철제본은 종이를 접고 철심으로 묶는 구조라 책등이 형성되지 않아 제목 인쇄가 불가능합니다. 스프링제본은 링이 책등 자리를 차지해 제목을 넣을 수 없습니다. 떡제본도 측면 접착 구조라 책등 인쇄가 어렵습니다. 책등에 제목을 표시해야 하는 도서관 비치용·서가 보관용 책자라면 무선·PUR·양장 중에서 선택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제본] 사철 양장과 무선 양장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양장제본은 내지 블록을 만드는 방식에 따라 사철 양장과 무선 양장으로 나뉩니다. 사철 양장은 내지 페이지를 실로 꿰매어 묶은 뒤 하드커버에 입히는 전통적인 양장 방식으로, 펼침성이 우수하고 페이지가 떨어질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800페이지 이상의 두꺼운 책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합니다. 무선 양장은 내지를 무선제본 방식으로 접착한 뒤 하드커버에 입히는 방식으로, 사철보다 공정이 단순하고 단가가 낮습니다. 도서관 영구 보관용 학위논문, 기업 사사(社史), 고급 작품집은 사철 양장이 적합하며, 일반 양장 단행본은 무선 양장으로 작업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 [제본] 양장제본과 무선제본 중 어떤 걸 골라야 하나요?

    인쇄물의 사용 환경과 보존 기간이 결정 기준입니다. 무선제본은 일반 단행본·교재·보고서·카달로그처럼 책처럼 읽고 보관하는 인쇄물의 표준 방식이며, 16~600페이지 범위에서 안정적입니다. 양장제본은 졸업앨범·기념집·도록·소장용 작품집처럼 장기 보관 가치가 있고 첫인상의 무게가 중요한 인쇄물에 적합합니다. 양장제본은 하드커버로 내구성과 보존성이 우수하지만 단가가 높고 공정이 복잡합니다. 1년에 한두 번 펼치는 소장용 책이라면 양장, 자주 펼치고 배포하는 책이라면 무선제본이 합리적입니다.

  • [제본] 무선제본과 PUR제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무선제본과 PUR제본은 외형이 거의 같지만 사용하는 접착제가 다릅니다. 무선제본은 EVA 핫멜트 접착제를 사용하고, PUR제본은 우레탄 반응형(Polyurethane Reactive) 접착제를 사용합니다. PUR 접착층은 굳어도 탄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책등이 더 잘 펼쳐지고, 반복 개폐에 대한 내구성이 무선제본보다 우수합니다. 코팅지나 두꺼운 종이를 사용하는 책, 자주 펼쳐보는 아트북·포트폴리오·고급 카달로그에 PUR제본이 더 적합합니다. PUR제본은 접착제 경화 시간이 필요하고 PUR 장비를 보유한 인쇄소가 한정적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 [제본] 제본 종류는 몇 가지가 있나요?

    한국 인쇄 시장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제본 방식은 무선제본, 중철제본, 양장제본, 스프링제본, PUR제본, 떡제본 6가지입니다. 무선제본은 책등을 접착제로 결속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식이며, 중철제본은 종이를 접고 중앙을 철심으로 묶는 얇은 책자용 방식입니다. 양장제본은 하드커버로 내지를 감싸는 고급 제본이고, 스프링제본은 링으로 묶어 360도 펼침이 가능한 방식입니다. PUR제본은 무선제본의 상위 대안으로 펼침성과 내구성이 우수하며, 떡제본은 낱장을 측면 접착으로 묶는 패드형 제본입니다.